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네, 이 부분은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빨리 진행이 될수록 더 효율적인 것이 되는 것이고 여기 효율적인 운영이라고 얘기를 해놨는데 우리가 계속 3년동안 이 효율적이라는 얘기를 써놨는데 우리 공무원 사회가 전문가를 유입하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하는 그런 경향을 제가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3년 동안 있으면서 지금 얘기가 그렇게 되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운데요. 과감하게 전문가를 유입을 해서 어떤 분야든 간에 민간전문가들, 법원도 마찬가지로 변호사도 민간전문가라고 볼 수 있는데 해서 직원들한테 업무에 자신감을 줄 수 있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 또 우리 구정업무는 특히나 민원인하고 관계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복지같은 것도 얘기를 많이 하지만 정말로 억울한 일을 당해서 민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 것들을 우리 공무원들 입장에서만 볼 것이 아니라 우리 주민들의 입장에서 볼 수 있는 그런 것도 생각을 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절대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법무 지금 이제 우리 기획경제국 소관이니까 변호사 부분도 얘기를 했고요. 실제로 노무사나 이런 것도 우리 직원들이 일할 때 그런 총무 쪽에서 인사관리나 이런 것을 좀 노무관리 쪽에서 충분하게 검토를 해 주면 나중에 굉장히 큰 손해보는 일들이 우리가 바로 얼마 전에도 벌어지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 일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