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강동원입니다. 우리 건설관리과 국장님한테 묻고 싶은데요 불법 노점 및 노상적치물 정비 해서 항상 매년 행사 우리 유만희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과연 이렇게 맨날 쫓고 쫓기는 일을 해야 하느냐, 일본의 후코오카 가면 말이에요. 개천인데 거기도.
둑방 가면 좍 1평, 2평 짜리가 죽 있어요. 라면 판매하는데 라면을 먹을려고 하는 사람 100명 내지 한 150명 서 있어요, 항상 가보면. 후쿠오카 가면.
그렇다면 이렇게 쫓고 쫓길 게 아니라 1평 내지 2평 정도 만들어서 시설제공 해 주고 정말 어려운 사람들,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때로는 독거노인 이런 사람들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필요하지 않느냐, 단속을 위주로 해서는 안된다는 얘기에요, 단속을. 사람이 먹고 살겠다는데 그것마저 못하게 해. 그럼 강남구에서 먹여살리던지.
그래서 나는 그걸 건의를 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