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면 제가 알기로는 복지수요가 갈수록 늘어나기 때문에 직원들 사기양양이나 그런 차원에서도 직급별로 현황 있죠. 그것을 좀 자료로 주시고. 우수사례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동에 알아보셔서 발굴해서 다른 센터에서도 앞으로 그런 것들 벤치마킹해서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보면 기대효과에 지역의 인적ㆍ물적 자원의 참여라고 했어. 방금 말씀하신 대로 협의체에 들어오는 사람들 인적 자원을 다양화하면서도 복지허브화사업을 하는데 좀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지도를 해 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2-4,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긴급복지사업을 하잖아요.
제가 보니까 지원대상이 갑자기 사망하신 분들, 가출한 분들, 실직자라든지 중한 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있는데 제가 그런 민원을 그 전에 접한 적이 있어요. 하동에 있다가 거기서 뭘 해결하다가 안 되니까 저희 동으로 이사를 오셨더라고. 어르신들이 두 분 다 중증환자야, 내가 보니까.
그때 당시에 있는 동에 민원을 제기했는데 안 되니까 그 의원들 입에 담지 못할 비판을 하시더라고. 제가 그 내용을 듣고 과에 물어보니까 그게 잘 안 된대. 그런 것들은 민원이 접수를.
이분이 우리시에도 몇 번 전화하고 안 되니까 도에도 전화하고 그래도 안 되니까 제가 길에서 만나고 이분을 만나니까 계속 하루 종일 이 이야기 하나만 하더라고. 불만이 엄청나게 쌓여 있더라고요. 이런 분들은 전화 오면 실질적으로 현장을 방문해서 그분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복지사각지대에 계시는 이런 분들을 해소할 역할을 우리시가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사항을 제가 이분 인적사항을 알아서 정보를 줄 테니까 한번 제대로 알아봐서 해소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