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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34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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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확인하셔서 자료로 주시면 좋겠고. 노인장애인과도 마찬가지, 노인회관. 한번에 말씀드리니까 그때 확인해서 자료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 2-2 복지허브화 확대 실시하는 것과 관련해서 지금 현재 동이, 말씀하신 대로 행정중심 동 기능을 하다가 지역복지 중심 행정을 하잖아요. 허브화 사업을 8개 지금 현재 동에서 추진했어요, 주민센터에서. 지금 현재 센터에서 복지허브화 사업을 하면서 쭉 해 온 근거가 있을 거예요.

그런데 아까 강찬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잘하는 지역도 있고 잘 안 된 지역도 있고 그래요. 지역협의체 같은 경우도 강찬배 위원이 지적한 대로 여러 단체에 있는 사람이 복지협의체에 들어오면 사실 안 돼. 왜 그러냐면 역할을 못하니까, 너무 바빠서.

그런데 보니까 우리 부주동은 잘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 그런 것을 한번 벤치마킹해 보세요. 그분들이 활동도 열심히 해야 되지만 재능기부도 해야 되고, 또 재정적인 지원도 해 줘야 이게 해결이 되니까.

그런 것들이 잘 되는 동 지원센터에서 우수성을 발굴해서 그것에 접목해서 다른 주민센터에서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생각이고. 복지수요가 확대됨으로 인해서 복지직들이 늘어났잖아요. 지금 현재 목포시 복지직이 총 몇 명이에요?

잘 모르죠, 자료로 주세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