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송파나 그 멀리 경기도 그 사람들이 행복하지 강남의 주민들은 그렇게 혜택이 크지 않습니다. 적당히 하세요, 적당히. 내가 필요한 건 내가 배고프면 나를 밥을 줄 생각을 않고 저 사람 밥 굶던지 말던지 동네 사람들을 말이야.
그런 식으로 일을 하지 마세요. 그 다음에 도로관리과 역삼동 748-10번지, 11, 12, 13번지는 토지개발공사에서 처음에 집을 짓는다고 해 놓고서 그걸 유통센터로 지금 쓰고 있어요. 그러면 그 골목에 다니는 버스의 무게로 인해 가지고 지금 차량무게로 인해서 지금 노후화가 되고 있어요.
마모가 되고 있어요. 그런 건 어떻게 허가가 났으며 어떻게 그냥 두고 있는 건지, 그거 검토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 주차관리과 지금 주차관리과도 문제가 있어요. 돈 벌금만 과세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과연 우리 주민이 얼마나 행복하게 차를 정차하고 생활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좋은 동은 벌금이 적고 아주 그냥 역삼동은 강남구에서 제일 많대, 보니까 주차딱지가. 거기에 반면에 골목의 코너에 주차를, 주정차를 해 주시고 계시는데 이것은 문제점을 시정을 하시고 아셨어요?
골목의 코너,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는 강남구청에서 보상해 주는 것 아니죠? 주민들이 그냥 떠맡고 있습니다. 그거 시정하시고 내가 이건 몇 번째 얘기하는데.
두 번째는 지금 그 꽁무니만 한 1m정도 건축물이 있으면 한 1m 정도만 대가리만 쳐박고 하는 주차가 있어요. 그러면 골목에 다니다 보면 3분의 2를 그 차가 먹어서 다른 차가 교행하기가 어려워. 1대 지나가기도 어려워.
이것은 어떤 절차로 해서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인지 한번 답변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