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요한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심정 충분히 알 것 같습니다. 회의 시작 전에 저한테 소견을 말씀하실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그랬으면 제가 더 근사하게 말씀하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드렸을 것 같은데…. 어쨌든 여기 계시는 다른 공직자 분들 다들 훌륭하신 분들이지만 개인적인 말씀을 하셨으니까 저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면, 저하고 목포시청에 누구보다도 과장님하고 일해서 행복했습니다.
영광스러웠고요. 과장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회의석상에서 공식적으로 회의하면서 박수를 보내드리는 것은 원래 안 맞는 것인데요.
솔직한 심정을 말씀해 주시니까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나상원 과장님께서 이렇게 말씀하고 가시니까 분위기가 상당히 숙연해지네요.
정회하고 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잠시만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11시 38분 회의중지) (11시 49분 계속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