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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217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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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창수위원입니다. 보통 자살이 사전에 자살의 징후가 예방이라는 것은 징후가 있을 때 예방이 될 텐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자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100% 자살하는 사람 중에 그 징후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마 1%도 안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이것이 상당히 자살이라는 것이 충동적이고 심신이 허약해지고 이럴 때에 갑자기 자살을 하는 것이지 태어나가지고 뭐 학교 다니면서 내가 어른이 되었을 때 뭐 희망과 포부가 있듯이 어른이 되었을 때 언제쯤 자살해야 되겠다 이런 계획적으로 하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인생 살다보면 어렵고 힘든 고비가 올 때 뭔가 비관적으로 하다보면 갑자기 그런 마음이 생길 우려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있는데 보통 자살을 유발하는 것이 문제지요. 일반인들이 뭐 갑자기 죽고 나면 범죄에도 보면 타살협의가 없으면 아마 자살로 인정하고 그럴 것 같은데 유명인이 아주 사회적인 저명인사나 이런 분이 자살했을 때 자살을 유발시키는 효과 그런 것이 상당히 클 것 같은데 그 사회적인 지도자나 이런 분들의 자살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 여기에서도 이랬을 때 자살예방센터 이러니까 상당히 이것이 오히려 자살을 부축일 수가 있거든요.

아, 자살을 많이 하니까 나 정도도 이 정도면 자살을 해도 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이것이 부정적인데 자살예방센터 이것을 다른 데도 그렇게 사용을 하는지 아니면 이것을 생명존중문화센터 이런 식으로 해서 그 일환 중에 자살을 예방한 프로그램이 있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합니까? 그런 사항은.

자살예방센터 이런 것이.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