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과장님, 99쪽에 제가 항상 자치행정과를 볼 때마다 사무관리비에서 약간 불만인 부분들이 좀 있었어요. 그런데 한 번 얘기하고 그냥 넘어가고 했었는데 한 가지만 얘기를 드릴게요.
일단 동 청사 쓰레기봉투요, 우리가 어차피 우편봉투, 우편 값, 등기료 그다음에 유류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정해져서 예산편성을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쓰레기봉투 같은 게 50ℓ를 2,000원 해서 690만 원 예산이 있어요, 과장님? 일단은 우리가 청소가 행정이 좀 바뀌었어요, 우리 실적제로 바뀌었잖아요, 그렇죠?
독립채산제에서 실적제로 지금 바뀌었어요. 그때 청소과장 해보셨잖아요. 바뀌면서 쓰레기봉투 수입이 이제 다 세입이 잡히잖아요, 우리 구청에서.
그러면 이제 수수료를 주고 하니까 제가 쓰레기봉투를 많이 쓰는 부서에다만 말씀드렸어요, 100만 원, 200만 원 조금씩 쓰는 데는 그때그때 사서 쓰면 되니까 그건 얘기를 안 하고 공원녹지과 같이 4,800만 원을 쓰레기봉투로 쓰는 이런 데 같은 경우에도 제가 부탁드렸던 게 뭐냐 하면 어차피 우리가 공급가가 있으니까, 업체에서 공급가가 있고 소비자가가 있거든요. 그렇게 있으니까 우리는 조금이라도 싸게 해서 많이 쓰는 부서는 좀 절감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그런 얘기를 제안을 했었어요. 청소행정과랑 상의를 하셔서 쓰레기봉투를 좀 소비자가로 말고 공급가로 해서 예산 절감을 하는 그런 방법을 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