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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4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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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하나는 국장님도 계시기 때문에 특히 외달도가 처음부터 문제가 뭐였냐 하면 차를 못 들어가는 게 문제 아니었습니까. 요즘 젊은이들이 전부 다 차에다가 모든 것을 짐이나 그것들을 등등 해서 차에 싣고 오는데 차를 못 들어오게 하니까 안 온 거잖아요, 안 오지요. 차에다가 모든 것을 목포에서 자든 자기들이 가지고 오든 간에 차를 가지고 와서 해야 하는데 주차장 확보가 안 되니까 지금 보면….

나 오늘 아침에도 외달도 주민들 몇 분 만났습니다만 시에 민원도 넣고 그랬다고 해서 ‘왜 그런 행위를 합니까?’라고 저도 뭐라고 하고 왔지만, 처음부터 주차장 지금부터 주차장을 어디 공간을 확보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차를 거기를 못 다니게 할 게 아니고 주변 어떤 토지를 이용해서 주차장을 확보해야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주차장 없이는 사랑의 섬 저것은 성공할 수가 없어요, 내가 볼 때.

주차장 확보도 시급하다. 그리고 지금 기존 해수욕장에서 옛날 구 동네로 넘어가는 길도 이상한 뭘로 해가지고 깨지고 파손이 많이 되는데 처음부터 차라리 차가 다닐 수 있는, 경운기라도 다닐 수 있는 걸로 해야 하는데, 해놓으니까 이런 문제가 온 거예요. 지금부터 대책을 세우시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내가 그 지역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만 카드체크기가 없는 데가 말썽이 많으니까 관계공무원들께서 또 ‘정영수가 했다.’ 하지 마시고, 지금 어디 관광지를 가나 카드체크기가 없는 데가 어디 있어요. 장사하는 데는 어찌됐든 간에 카드체크기는 있어야 한다. 요즘 1만원, 2만원 먹어도 카드 갖고 오잖아요, 얘들이.

그러니까 그 부분도 저에게도 몇 번 오고 그랬기 때문에 관심을 두셔서, 물론 그분들이 현금 받으면 좋겠지요.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정말 사랑의 섬이 가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