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사용을 하는데 필요 없는 것들, 너무나 많이 사용하는 데가 있어요. 오히려 눈이 왔는데 소금이 왔어요, 소금이. 염화칼슘이 와 있더라고요, 아침에 보니까.
실제 적재적소에 사용해야 되는데 그냥 도로, 작년에 제가 지적했는데 눈은 얼마 안 왔는데 보니까 싹 도로에 염화칼슘만 있어요. 이게 당연히 주민들을 위해서 필요할 때 사용해야 되지만 적재적소에 알맞은 양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좀 본 위원이 지금 행정재경위원회로 갔는데 복지건설위원회 때도 계속 얘기한 건데 나름대로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노력하신지 모르겠지만 도로포장이라든지 참 증액이 많이 올라왔어요.
저는 잘 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구의 도로 현실이 너무나 열악해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다 위원님들이 아마 많은 민원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예산이 없어서 많이 못해주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올해는 이것 참 칭찬해주고 싶어요, 이것 올라온 것에 대해서. 이것을 확보했다는 것에 대해서 잘 하셨다고 얘기하고 싶고 꼭 많이 파손된 도로들을 그때그때 복구해서 좀 더 내년에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