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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4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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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한 7만 명 정도 오나요? 몇 명 정도…. 비공식 뭐라도.

됐고요. 그러면 저는 어떤 얘기를 하고 싶냐하면 저도 아는 분들이 외달도를 온단 말이에요. 오면 두 시간 지나면 나가고 싶다….

지금 우리가 예산은 이렇게 들어가는데 매년 이렇게 들어가고 앞으로 모든 시설들이 오래 되어서 유지보수라든가 수없이 들어가는데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사랑의 섬에 대한 관광객을 증가할 것인가, 오게 할 것인가가 문제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저도 아는 분이 전주에서 왔는데 두 시간 지나니까 전화가 왔어, 다른 데 갈 데 없냐고. 무슨 이야기냐고 했더니 두 시간 지나면 어디 갈 곳이 없다 이 말이에요.

뭐 민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뭐 있는 것도 아니고 안에 산 속에 뭐가 있는 것도 아니고 풀장 달랑 하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대책을 세워서 가족 단위로 오든가 아니면 고등학생부터 중학생이 친구들이 오면 풀장 외에 이 친구들이 이 관광객이 할 수 있는 공간들을 마련해야 하는데 이거는 안 하고 그 수준에 거기 있으니까 사랑의 섬 하고, 얼마나 사랑의 섬은 좋아요, 이게, 듣기에. 사랑의 섬, 엊그제 앞전에 보니까 검색어 1위도 뜨고 그러는데 와서 보면 그런다 이 말이에요.

생각들을, 가서 돌아가서 ‘야, 목포 사랑의 섬 외달도 정말 너무 좋더라.’ 하고 선전 선전에 더 이렇게 와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있어서 아쉽다는 겁니다. 그래서 좀 대책을 세워야 하겠다, 주변에 대한 그런 시설들을.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