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또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 전에 보니까 최홍림 위원이 지적을 하셨는데 특별회계, 일반회계 이쪽으로, 옛날 정 시장 있었을 때, 다 갖다 써버렸어, 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보니까 남악 남해하수종말처리장 가서 보니까 엉망이에요.
돈을 안 주니까 고치지도 못 하고 그래갖고 그때 문동배 과장이 의회에 있다가 그리 가가지고 우리 의회에서 거꾸로 도와주었어. 돈 주라고. 다 망가져가지고 거기 또 영산강환경관리청에서 C급, D급 판정받아가지고 아주 복잡했어요.
그것이 다 남악이나 이쪽을 개발한 돈을 그리 줘야지. 다 갖다가 다른 데에 써버렸어, 그것이. 다음부터는 김치중 국장이나 예산과장도 있고 회계과장도 있지만 그런 것을 좀….
시장이 다 주라고 한다고 여기다 써버려가지고 어디 건물 짓고 뭐 한 데도 막 다 일반회계로 갖다 써버리고 그것이 회계질서 문란돼버린거여, 지금. 그것을 좀 바로 잡으라고. 그래서 살살 이렇게 하고.
누가 높은 데서 시장이나 누가 말하더라도 이것은 ‘우리가 이쪽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고 해야지 시장이 말한다고 다그치니까 다…. 옛날에 정종득이 해버리니까 다 이리저리 써버렸어. 그래 가지고 보니까 엉망이더라고, 가서 보니까.
이제 좋게 되었어요. 우리 의회에서 난리쳤어, 돈 줘야 한다고. 도비도 갖다 배종범 도의원한테 얘기해가지고 2억 5,000 갖고 오고 어쩌고어쩌고 해서 했어요.
그런 것 좀 잘 과장님들이나 국장님들이 잘 살펴가지고 잡아주시고. 두 번째로 부채가 2,25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