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넉넉히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넉넉히 하다 보면 써야 할 돈을 사실 못 써버리잖아, 다른 데다. 기금으로 준다 하고 시비가 3억 3,400으로 줄어지기는 했으나 나머지 돈에 대해서 다른 예산에 사용을 못하니까 이런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이것은 예산 편성할 때 어느 정도 추계를 할 수 있는 사항이거든요.
전혀 추계를 못 한다면 모르는데 기관에서 얼마든지 추계가 가능해. 그러면 2,300명이 추계를 해 보니까 됐다 그러면 운영하는 과정에서 조금 줄어질 수도 있고 늘어날 수도 있지만 늘어나버리면 문제가 되니까 5%를 더 증액해서 예산을 편성한다든지 3%를 증액해서 예산 편성한다면 맞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내가 얼른 수판 두드려보니까 27.3%가 줄어져요. 그래서 그런 관계는 차기 예산 편성할 때 정확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학기 중에 급식은 이게 2,000명이 급식을 하잖아요. 그렇죠? 2,000명, 이건 누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