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승남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아마 과장님께서 2017년도부터 시작을 해서 덮개를 만들겠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안이 없고 여기에 대해 예산은 얼마 들고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이런 내용들을 말로만…. 오늘 여기서 말하고 나면 내일 또 잊어버리고 다시 지적하면 그때서야 또 추진하겠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거예요. 정말로 오늘 가서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하면 그 지역주민들이 악취로 인해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일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니냐, 이 말이지요.
그런데 오늘 답변해놓고는 ‘하겠습니다’ ‘언제 할 것이냐?’ ‘2017년부터 하겠다’ 그래놓고 ‘본예산에 예산 편성을 해서 하겠다’ 그러면 몇 년에 걸쳐서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을 정확하게 속기에 남겨주셔야 일을 하실 것 아니겠습니까. 시의원들이 늘 물을 때마다 ‘하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추진하겠습니다’ 해 놓고 오늘 넘어가면 다시 잊어버립니다. 또 다시 지적하면 ‘지금 추진하려고 합니다’ 늘 이 말을 할 것이 아니라 정확한 답변을 했으면 그 예산 확보가 조금 늦어지면 ‘조금 늦어졌으니 다음 예산 때 확보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십시오.
그러면 추진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추진이 되어야 되는데 안 합니다. 그래서 꼭 2017년부터는 정말로 시작을 해서…. 그것 몇 년 걸립니까, 만약에 하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