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그다음에 여인두 위원께서 축제 얘기를 하면서 이충무공 그것을 문화제를 첫째적으로 나는 이충무공 유적지를 국가문화재로 만드는 게 급선무여, 내가 보았을 때는 급선무고. 문화재라든가 역사 같은 것은 사실상 거창하게 포장을 잘하면 돼야. 별 것 있간디, 딴 데도.
그놈 갖다가 멋지게 만드니까 국비를 받는 거여. 그런 것은 거의 매칭도 없이 거의 100%잖아요, 거의. 그러니까 그 용역을 할 때 그것을 잘해가지고 국가문화재가 될 수 있도록 하고.
두 번째로 내가 옛날에 7대 때 내가 관광경제위원장 하면서 저기 케이블카 있는데 통영 그쪽에도 마찬가지여, 다 그런 게 있어. 싹 있다고, 남해안 쪽에는. 그런데 그때 김대중 대통령이 문민정부시절 때 남해안관광썬벨트사업이라고 했어, 남해안을.
그래 가지고 예산 신청을 하라고 했어, 다. 통영도 들어가고 우리도 들어가고 여수도 들어가고 다 들어갔어, 싹. 그런데 목포는 내가 알기로 그때 얼마 신청했냐 하면 60억인가 했어.
그런데 경상도에서는 얼마 했는지 알아? 1,000억 해버린 거여, 1,000억. 스케일이 달라버린다니까.
이쪽하고 그쪽하고 스케일이 달라버려, 예산 주라고 하는 스케일이. 그러니까 이번에 용역할 때도 그런 것을 과감하게 해가지고 하라고 막.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는 돈을 어마어마하게 받았어, 통영에서는, 그때.
그러니까 이번에도 우리가 용역할 때 그렇게 스케일을 넓히라고. 넓혀가지고 대통령 공약사항도 있다고 하니까 돈을 많이 받으면 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