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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4회 제4관광경제위원회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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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해양수산과에. 그리고 결론을 지으면, 원칙이 있어야 되겠다. 예를 들면 선생님들 인사 해서 조치하고 하는데 저도 과장님한테도 얘기를 해서 안 된다고, 과장님도 나한테 그랬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며칠 있다 바꿔져버려. 그러면 저한테는, 내가 그랬잖아요. ‘아니, 과장님들 집행부 하는 것인데 누가 터치를 합니까?’ 했으면 바꿔지면, 안 된다 한 것을 바꿔지면 저한테라도 아니면 누구한테라도 얘기를 한마디 해 주고 원안대로 가야지 누구 힘 있는 의원이 하니까 해 주고, 그게 됩니까?

안 되지. 원칙이 있어야지. 굉장히 안 좋은 거예요.

그러잖아요. 모 의원이 얘기하면 들어주고 뭐라면 뭣하고 말 한자리 없이 말이지. 가면 그러잖아요.

내가 단체 데리고 가서 하니까 탁 바꿔버렸다고. 그럼 내가 뭣이, 나는 뭣이 되는 겁니까? 그렇잖아요.

저녁에, 아침에 하는 것 있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