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구구청장
은승희 의원님이 평소답지 않으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중랑소식지 하는데 ‘소식’ 이걸 한다고 하는데 평소에 우리 은승희 의원님 하신 것과는 조금 다르다, 이게 보면 우리만 그런 것이 아니라 조례와 달리 송파에는,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조례상은 해피송파로 되어 있는데 송파는 송파소식으로 하고 있고 또 조례상 금천은 눈부신 금천소식인데 금천향기로 발행하고 있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지적하신다는 거 보면 평소에 우리 은승희 의원님 수준 높은 질문과는 다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청장이 강대호 의장님 처음에 개의할 때 제가 비록 정당의 추천을 받은 구청장이지만 앞으로 이 폐해가 구의원님하고 구청장은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소신을 밝히는 것이고 두 번째, 최경보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집행부와 의회는 상호 존중해서 구민복리증진, 국가발전, 중랑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잘 해 오셨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날 제가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혹시 결례가 있었다면 앞으로 주의를 촉구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최근 신문보도를 보면 어느 시의 시의원님께서 하시면서 집행부 직원들에게 반말을 하고 해서 굉장히 비난여론이 들끓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구체적인 사안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집행부와 또 얼마 남지 않은 민선6기, 제7대 의회가 서로 존중하면서 갔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은승희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견강부회고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사례다,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PPT가지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서관에 대한 트렌드를 말씀드리면 기존 도서관 기능에서 도서관 기능이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열린도서관, 그러니까 단순히 도서를 열람하고 대출 등 하는 도서관이 아니라 이용계층을 고려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셉트 있는 도서관, 부모교육, 취미생활, 휴식공간 조성 등으로 바뀌고 있고 또 교육ㆍ문화ㆍ육아 복합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ㆍ육아 정보제공과 다양한 문화광장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부천의 시립동아도서관, 천호도서관 이런 것과 마찬가지로, 또 최근의 사례를 보면 판교도서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서가를 고친다든지 춘천시립도서관과 같이 저렇게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소리 내어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보면 강동 육아누리도서관, 평택시 지산도서관 경우에는 전문발달상담실을 운영해서 발달모니터링, 심리검사, 양육 상담 이런 것을 하고 있다, 그래서 거기 보면 ‘또래친구보다 늦는 것 같아요.’ 이런 부모들이 여기 와서 상담도 도서관에 와서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하1층에 밀집서고, 창고, 기계전기실이 있고 지상1층에 유아자료실, 이야기방, 인터넷코너 이렇게 되어 있고 수유실과 화장실이 있습니다. 지상2층에는 어린이자료실, 문화강좌실, 다목적 강당이 이렇게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일 이용현황을 시간대별로 보면 10시에서 11시, 초등학생들 어린이도서관은 유아들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주로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보면 10시에서 11시를 보면 3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렇게 공간활용이 돼서는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것을 육아기능을 포함한 새로운 리모델링해서 새로운 기능의 열린도서관을 만들기 위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중랑아트센터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과거에 이것이 기부채납을 받았는데 거의 이용되지 않고 서예교실이나 하고 이렇게 있었습니다. 여기에 전시실을 리모델링하고 또 복합기능, 전시실, 북카페, 전자도서관을 운영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2016년도에는 1년간 5,270명이 이용했는데 다가지 않은 올해는 1만 7,000명이 이용하는 3.2배가 증가했습니다. 지금 우리 중랑구의 재정자립도가 낮은데 시설을 복합화하고 공간을 효율화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러면 현재와 같이 중랑숲도서관이 낡아서 지진에도 취약하고 한데 그때 시설 보강하면서 다른 기능을 보강해야 되겠습니까 그냥 가야 되겠습니까? 어린이 인구 망우본동 지역에 보면 초등학생이 44% 영유아가 56% 있습니다. 중랑리가숲 여기 보면 초등학생이 38% 영유아가 62%가 있습니다. 그러면 영유아를 위한 상담하는 기능이 당연히 있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현재 도서관이 안전진단결과 내진성능 보강이 필요하고 또 옥상 및 외벽방수 미흡으로 내부에 빗물 누수가 있고 건물외벽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차제에 건물이 노후 돼서 보강을 할 때 다른 기능을 보강해서 하는 것이 복합화하고 기능을 확대하는 것이 최근의 추세이고 꼭 필요한 사실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나찾소를 한다든지 하면 영유아부터 어린이까지 모두 즐기는 맞춤공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눈치 보지 않고 엄마가 책을 크게 읽어줄 수 있는 공간을 좀 만들자, 이런 것이 어머니들의 주 요청사항이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반영해서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은승희 의원님께서 이것을 폐쇄한다는데 폐쇄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이도서관을 존치하면서 육아상담기능을 보강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지하1층을 보면 지금 거의 쓰지 않는 밀집서고를 아동전담상담실로 만들자, 그리고 1층은 그대로 어린이도서관, 더 있는 기능을 보강해서 구연동화실, 영유아도서관, 맘스카페, 체험놀이공간, 수유실을 그대로 둡니다. 2층은 어린이자료실만 있었는데 프로그램실, 문화강좌, 또 주민들이 와서 할 수 있는 커뮤니티공간, 창의체험학습실, 열린도서관 이렇게 하고 옥상이 거의 아무 기능도 없었는데 자연체험학습장, 어린이ㆍ부모쉼터 이렇게 시설 보강해서 하고 도서관 기능을 유지하는 것인데 이것이 어떻게 폐쇄라고 할 수 있으며 또 구청장이 도서관 구청장을 표방하면서 이렇게 하느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주민설명회를 두 번 했습니다. 거기에서도 지금 현재 주민들 의견이 모아져서 육아상담기능을 보강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안에 들어가는 콘텐츠는 우리가 협의해서 하자 해서 지금 주민협의체를 구성해서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도서관을 구청장이 도서관팀까지 만들면서 이걸 폐쇄하는 게 말이 되느냐, 이것은 분명히 말씀드린 것과 같이 중랑숲도서관은 기능보강이다, 그대로 존치한다, 그리고 청소년독서실은 가족친화적인 도서관으로서 그냥 지금 보면 청소년독서실이 전부 청소년이 가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보면 부동산 공부하시는 분,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청소년 없습니다, 거의. 그래서 망우청소년독서실은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관으로 만드는 것이고 여기는 가족친화적인 도서관이다, 그러니까 하나 더 늘어났다, 새로운 것이 아니라, 새로운 건물 짓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이 하나 더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폐쇄하고 또 청소년 공간을 없앴다 하는 것은 저는 인정을 할 수 없습니다. 구청장이 되고나서 민선6기 이전에는 거의 10년간 은승희 의원님 말씀하신 것과 같이 중대형구립도서관이 하나에 멈춰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이번에 양원숲도서관을 가족친화적인 도서관을 만들면 즉시 하나 더 늘어나는 것이고 또 오늘 착공하는 상봉2동의 복합도서관 그것은 면목본동에 있는 것과 같은 또 하나의 큰 규모의 도서관이 만들어집니다. 그게 어떻게 도서관을 갖다 폐쇄하고 그런 …… 말씀하실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보면 중랑천둔치에 장미도서관, 겸재도서관, 그리고 용마폭포공원에 책깨비도서관, 그리고 전화박스를 이용해서 꿈꾸는 작은 책방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구청장이 도서관을 갖다가 줄인다고 말씀하십니까? 이것은 절대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요약하자면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은 육아상담기능을 보강한 더 좋은 도서관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그리고 주민들과 2차 설명회를 거쳐서 이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육아상담기능은 보강하는 것이 합의가 되었고 다음에 구체적으로 거기에 있는 더 좋은 시설을 하기 위한 주민협의체를 구성해서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예산서에서 2억 원의 예산을 오늘 구의회에서 예산심의를 하며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것은 현재에 있는 어린이숲도서관을 운영하지 말라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의원님이 지적하시는 바와 같이 문화체육과에도 어린이숲도서관 예산이 없고 그러면 이것도 예산을 구의회에서 삭감을 해버리면 그러면 현재에 있는 어린이도서관은 무슨 돈 갖고 운영합니까? 그건 앞뒤가 맞지 않는 지적이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 중랑구의회가 생산적으로 이렇게 의원님들께서 지적을 해 주시고 하셨다, 저는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받아서 제가 의정단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랑구에 일어난 기분 좋은 변화의 반은 의원님 몫이다 하는 것이 진심으로 우러나서 드리는 말씀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중랑구소식지를 편법적으로 사실상 선거운동 도구화했다, 제가 다른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종로 12월호 민선6기 기획특집 발행현황 되돌아본 민선6기, 제가 내로남불이라는 게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 서대문 ‘민선6기 서대문 10대 정책소개’, 마포 ‘구민과 함께한 민선6기 4년’, 그러면 이게 3년 6개월이다 5개월이다 이런 것을 지적하시면서 다른 구에 하시는 이런 사업들, 그러면 이게 다 민주당 구청장이 있는 데입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그러면 선거운동 한 겁니까? 이건 아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식지 명칭을 바꿔서 제자를 가지고 제자를 다시 하면서 예산을 낭비했다, 이렇게 지적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소식지와 소식을 구민이 읽어보시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중랑소식이라 하면 더 부드럽고 소프트하고 중랑구민들이 더 잘 아실 수 있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구청장님들이 민선6기 6개월 남겨두고 3년 6개월간에 구민과 함께, 의회와 함께 이룬 여러 가지 기분 좋은 변화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보고할 의무가 있고 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의원님께서는 선거운동이다 하는 것은 평소 우리 은승희 의원님답지 않고 그런, 개인 생각입니다. 제 개인 생각이 그렇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제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