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계획을 업무보고 할 때 자세하게 해 줘야죠. 중요한 사항 아니에요, 예산하고 관계돼서. 어떤 방법을 어떻게 해서 우리 연간 목표액을 월 몇 명씩 해서 연간 몇 명 정도 의료관광을 목포에 유치하겠다, 방법은 여행사라든가 어떻게 통해서 해야 되겠다, 그런 것들이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리고 예산 세워서 하면 팸투어 같은 경우도 관광과하고 협의해야 될 거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시설 하는 것도 있잖아요. 이런 것도 좀 누가 보더라도 납득 가능한 예산이 세워져야 돼.
그러잖아요. 제가 보니까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 돈이 2,000만원, 4,000만원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그렇죠? 이렇게 과다한 편성을 하면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도 어느 정도, 아 이 정도 같으면 플러스해서 한 10%, 20% 더 예산이 가져 있겠다 하는 과정에서 다른 비용들이 발생하니까, 또 어쩔지도 모르니까. 그런데 제가 봐서는 그게 아니야. 집 한 채 지어도 4,000만원이면 지어요.
그렇지 않아요? 기둥 하나 올라가는데. 이게 전광판 8.4에 4.2m짜리가 무슨 컨트롤타워 기계가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그것을 좀 자료로 제가 요구했는데도 정확한 자료가 안 와. 그러니까 더 말이 많죠. 그거 자료로 줘보세요, 원리.
그 자료 확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