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요구했으니까 줄 거 아니에요. 가만히 있는데 의료관광 하라고 5,000만원 준 거 아니에요. 설명하시는 것을 들어보니까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도에서 준 것처럼 느껴져서 하는 말이에요.
왜 그러냐면 지금 현재 의료관광협동조합 16개 기관에서 그동안 준비하고 의회에도 보고하고 저희도 한번 보고를 받고 그랬어요. 그런데 시 지원이나 도 지원이나 아무것도 없었어. 그래서 아마 그쪽에서 요구가 있는 것으로 제가 알아.
나름대로 계획이 되어 있더만요. 기독병원 위희수 원장님, 그때 우리 의회 와서도 보고드리고 그랬는데. 제가 봐서는 이게 예산이 어떤 방법이 됐든 간에 도에서 이렇게 세워져서 우리가 매칭해서 이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 아무 계획 없이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
계획이 있어서 한 거 아니에요. 제 생각은 그래요. 그러면 지금 현재 병원에서 진료하는 것에 대해서는 계획이 다 서 있어, 병원에서.
우리가 세워라 말아라 하기 전에 본인들이 준비가 다 되어 있는 것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시가 행정적으로 다른 지원을 해 줄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도에 요구해서 지금 왔어. 그런데 여기 보니까 팸투어 같은 경우도 그러거든요.
의료관광이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이것을 팸투어 같은 것도 주관해서 할 게 아니고 관광과하고 협의해서. 그래야 관광업체들하고 연계가 될 거 아니에요, 여행사하고. 그래서 팸투어도 해야 된다고 저는 봐요.
왜 그러냐면 관광과에서는 여러 가지 팸투어를 하거든요. 그때 의료 관련해서 팸투어를 한다든가 협의해서 하면서 관광업체, 여행사하고도 연계가 되고 해서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엊그제 업무보고 한 데 보니까 몇 명 안 왔더라고. 그러니까 하는 얘기야.
시설해 놨는데 관광객이 안 오면 어쩌냐, 무용지물 아니냐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