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집행부에서는 예산 때문에 여러 가지 난색을 표명하는 그런 부분 같은데 저희 선출직 구의원으로서는 우리 주민들이 7만명 정도가 입주를 하면 특히나 어떤 문화시설이라든지 아니면 복지시설이라든지 보건소라든지 이런 것을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층들이 또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꼭 그런 용지들이 필요하고 그런 장소가 필요한데 지금 너무 준비가 안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두 가지로 한번 얘기를 해볼게요.
우선은 LH나 SH에서 이런 보금자리주택이나 이런 것을 하면서 대형용지를 공급하면서 공공용지를 꼭 공공용지가 아니라도 공공건물이라도 지어서 그 지역에 있는 그리고 입주하시는 분들한테 그런 혜택을 줘야 될 의무가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는데 행정국장님께서 혹시 그런 부분은 좀 검토가 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