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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216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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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김명찬 위원입니다. 이 주요 사업, 우리가 어느 과를 조정하고 어느 과를 신설할 때는 주 업무를 가지고 정합니다. 그리고 또 주 업무를 가지고 어느 과로 정하게 되면 또, 주무부서는 행정직이 있고 그 다음에는 실질적으로 실제로 일하는 시설직이라든가 토목직이라든가 기술직이 있습니다.

기술직들이 일을 다 합니다. 그런데 아까 계획하고 사업을 총괄하고 한다는 것은 사업추진부서에서 추진자가 일을 할 수 있도록 보조를 해주기 위해서 주무부서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업무조정사항을 보면 사업을 총괄하고 하는 것은 실제로 전문직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보조를 할 수 있는 장치를 해서, 예를 들어서 회계처리라든가 일반서무라든가 직원 봉급이라든가 또 대외 다른 외부사항의, 아까 위원장님 말씀처럼 다른 의견이 있는가, 이런 것은 사업추진을 하기 위한 보조작업이기 때문에 보조작업으로 이렇게 편성을 해요, 보통.

과나 과를 조정하고 계를 조정할 때는 그렇게 편성을 하고 있는데, 이 사항은 아까 우리 조성연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다시 한 번 검토한다는 것도 좋은데 이 도시기반시설 자체가 건설이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것은 더 이상 행정재경위원회냐 복지건설위원회냐, 이것을 하면 도시기반은 무조건 건설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계획하고 사업을 총괄하고 사업을 정확히 추진할 수 있게 보조해 주기 위한 주무팀이 하나씩 들어갑니다, 어느 과나. 그래서 나는 이것은 더 이상, 물론 다시 한 번 이렇게 생각해 보는 것도 좋지만 이것은 기본적인 사항으로써 오늘 그냥 복지건설위원회로 끝냈으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