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혜경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유지보수도 중요하지만 이런 자전거도로를 실제로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도 이 상황에서 실태 파악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어떤 도로의 또 자전거도로를 확충하는 그런 부분도 참고를 하실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건설과를 보게 되면 100%로 시비로 두 배 이상 예산이 된 1억 이상 증액예산의 경우가 꽤 있어요.
그러잖습니까. 그런데 일단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을 때는 계속사업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왜 이거를 이런 식의 추경으로 다 이렇게 두 배 이상이 증액되었는지 조금 그 설명을 듣고 싶은데 지금 보자면 393쪽 시설비에 간선도로 덧씌우기 포장 있지요, 20개소 9,000만원.
두 배 이상 된 겁니다. 그다음에 394쪽에 가톨릭 성지화 주변 도로 개설 그리고 395쪽에 용당동 단골마트~목포고 옆 도로 개설 해가지고 거기에 1억 9,800 정도 되어 있지요. 그리고 거기 삼학동에 매실박사 주변 도로 개설 여기도 2억, 이것은 신규예산인지 확인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396쪽 보시면 신안실크밸리7차 옆 도로 개설해가지고 1억 이렇게 시비로 지금 되어 있는데 계속사업인 것에 준한다면 왜 이렇게 추경을 이런 사업에 이렇게 넣은 것이 타당한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