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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217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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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렇게 하고요, 그리고 금주ㆍ금연 이런 공원이 있는데 또 흡연자들은 그렇게 얘기합니다. 담배 피울 권리, 그러면 팔지를 말든지, 담배 피울 권리도 있는데 흡연자들이 마음 놓고 길거리 다니거나 어디에서도 버스정류장도 안 되고 하니까 흡연자들도 담배 피울 수 있는 떳떳한 공간을 마련해 달라고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셔요. 그래서 사실은 그분들도 우리랑 같이 공존해서 살고 있는 그들도 똑같이 세금을 내고 있는 사람들인데 굉장히 무슨 죄인 취급을 당하고 담배를 떳떳하게 피울 수 없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물론 이게 좀 역설적으로 맞지 않기는 한데 그분들의 주장이니까, 저는 주민들의 입장에서 그런 분들을 위한 흡연의 공간도 여기서만큼은 떳떳하게 피워라, 그 안에다가 공기청정기라도 좀 넣어주시고 그분들은 그 안에서 너구리가 되는 것은 사실 좋은 것은 아니니까.

그래서 그 안에 공기청정기라도 배려해 주실 수 있는 그런 마음으로 우리 중랑구는 흡연구역도 있다, 그리고 그 안에 청정기도 넣어서 이분들의 건강도 생각한다, 이런 의미로 조금은 저희 보건소에서 한번 참고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의미로 제가 대변해서 주민들의 흡연자들이 이렇게 볼멘소리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과장님하고 소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