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사실 문화예술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아까도 잠깐 제가 사석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큰 행사를 하거나 조그만 행사를 하거나 거의 단골로 나오는 멘트가 문화예술은 21세기의 그 나라의 척도를 가늠하는 행사다, 예를 들어 문화예술의 발전을 보고 그 나라를 평가한다할 정도로 사실 굉장히 행사 때마다 말씀들 하십니다. 가깝게는 청장님, 의장님, 시장님 다 그런 말씀 하시는데.
사실은 문화예술을 접근하기가 좀 힘듭니다. 왜냐하면 의식주에 접근하기는 좀 쉬운데 문화예술은 그 파급효과가 정말 어떻게 보면 돈으로 보이지 않는 파급 효과이기 때문에 계산도 할 수도 없고 이게 사업 계획을 하면서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생각하는데 본 위원 입장에서는 문화예술이야말로 더 많이 서구를 알릴 수 있고 주민들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이 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잘 협조해서 이 사업은 꼭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아무튼 사업 계획을 철저히 준비하셔서 사람이 많이 모일 수 있는데서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