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일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추가적으로 지급을 못한 학교라든지 추가지원 요청을 한 학교의 내용을 분석을 해보면 신석초등학교 운동장 구령대는 현장에 가보시면 운동회 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대신에 어떤 지장이 있냐면 성인들 축구단체 운동하는데 지장이 있어요. 왜냐하면 체육관을 지으면서 운동장이 좁아졌습니다.
거기에 문제가 발생하는 거고 학교에서 지금 급박한 상황으로 해야 될 상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두 번째 가현중학교 지역연합 방과후학교도 마찬가지이고요. 가좌고등학교 입시설명회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보고 단지 청라지구 친절학교 지원요청 관계 이런 것은 다시 분석을 해봐야 됩니다.
어떤 구체적인 사항이 있는지.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은 급박한 상황들이 아닙니다. 다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수고 육성지원은 말 그대로 우수고육성지원입니다. 우리 서구에 우수한 고등학교를 육성해서 서구가 교육적으로 중심이 되고 좋은 고등학교가 있으니까 이사를 오게 한다든지 아니면 서구가 교육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한다든지 이런 차원인데 이것을 무슨 학교마다 돈 배분하듯이 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했었고 본예산에 신규사업이었었기 때문에 한 학교만 선도적으로 일을 시작해서 그 결과 분석을 가지고 다른 우수고 육성을 필요로 한다고 하면 추가적으로 하는 것으로 하자라고 해서 당시에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예산 삭감을 한 사항이에요. 2억 삭감한 것을 또다시 올렸다고 하는 것은 위원들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그 다음에 서동이장학회 만약에 3억을 추가로 했을 때 이자가 연말까지 얼마나 될까요? 이자로 장학금 지급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