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4,000명인데, 4억 7,000만 원이든, 예산 다 들어간 것을 쪼개기를 해도 내가 계산이 잘 안 나오는데, 연에 받는 게 지금 보훈단체가 8개 단체가 받고, 또 보훈회관 운영비, 이것을 빼고 나면 이 사람들한테 가는 혜택이 얼마일 것인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야겠고, 이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현존하고 있다, 이분들이 국가를 지키고 국가를 위해서 헌신했기 때문에 있는데, 왜 여기에는 이렇게 야멸차게 야박한가. 정말 우리가 관심을 두고 이 부분들에 대해서 저것을 해줬을 때 모든 주민의식이 바뀔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아, 국가를 위해서 참 애국을 하고 어떤 정의, 정도를 가는 사람한테는 이러한 정부에서 보호를 해준다는 논리를 정립해야 되는데, 죽은 사람만 손해야.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가 점점 더 팽배하게 이루어지는 사회가 되지 않겠는가. 우리 25개 타 구의 예를 들지 말고 우리 중랑구에서 솔선수범 해가지고 이 방향전환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이러한 주문을 부탁을 드리고, 답변은 과장님 능력으로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을 직원들 한 분 한 분이 어떠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좀 가미했을 때 복지정책이 요구하는 현실을 충족시켜 줄 수 있지 않은가. 네, 이상입니다. 과장님 하실 이야기 있으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