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217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17-02-03

홍성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홍성욱 위원입니다. 지금 여기 아시겠지만, 다들 아실 거예요. 위원님들도 아시고 직원들도 알 거예요.

국가 독립유공자라든지 보훈대상자나 가족이 전사를 했다든지 이런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분들이 생활이 어렵다, 연말연초가 되면 지상파라든지 해가지고 방송에 의해서 이게 대두가 되고 있는데, 사실상 그렇습니다. 어느 누구보다 대접을 받아야 될 사람은 이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너무 미미하다. 대상을 선정할 때 이러한 부분을 조금 더 2017년도에는 접근을 해가지고 진짜 국가를 위해서 희생해서 돌아가신 분들은 다 집의 가장 분들이에요, 그렇죠? 가장이 돌아가신 건데 그러면 이 양반들은 진짜 국가를 위해서 헌신했는데 그 집은 풍비박산이 되고 있거든요, 그렇죠?

어느 누구보다 보호를 받아야 될 사람인데, 제가 주변에 이런 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너무 미미하다는 이야기예요. 가장이 없는데 이 집은 생활여건이 다 풍비박산이 되어가지고, 우리가 또 사회가 그래요.

외국 같은 경우에는 가장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었을 때도 가족 전체가 나가서 돈을 벌기 때문에 실업자가 안 생겨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가장이 넘어가면 가족이 다 실업자예요. 이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서, 지금 1년 예산이, 4,000명이라고 그랬지요, 우리가?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