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요, 내용은 우리 사회복지사들이 팀장님도 쟁쟁하신 분들이 다 앉아 계시니까, 그런데 이제 이 긴급복지에 대해서 저도 공직생활을 할 때 화재가 난 경우가 있는데 긴급복지지원을 받으려니까 한 두세 달이 걸리더라고요. 뭐 조사하고 자식들에 대해서 또 누구한테 주느냐, 이런 병원 입관계가 있으니까 한 서너 달이 소요되니까 그때는 벌써 일이 다 끝날 때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 사항을, 물론 복지사각지대를 위해서 우리 복지정책과장님이 열심히 하시는데 눈에 안 띄고 사실 찾아내기가 어렵거든요, 이런 사항은.
그래서 그런 사항도 각 동에 행복나누리협의체라든가, 또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야쿠르트 배달을 하시는 분들이 하기도 상당히 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한번, 잘 하시고 계시는데 보다 더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체계도 한번 유지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개선 방안을 올려드립니다. 과장님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