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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217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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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결국은 직원들 간에 경쟁을 심화시킬 수도 있고요, 과연 이게 그 직원들과 나름대로 큰 대화를 통해서 협의를 통해서 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게 일방적으로 몇 분의 임원진들이 결정하지 마시고 여기에 보니까 상당한 200여 분이 근무하시는 것 같은데 이분들하고 나름대로 상의를 하셔서 이게 올바른 것인지, 해야 되는 것인지, 해야 되는 것이 옳다고 느끼면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러나 직원들과 협의했으면 좋겠습니다, 몇 분들만 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워터슬라이드를 하려다가 하셨기 때문에 하지만 좀 잘 해서 우리 논란이 많았습니다, 올해. 그러니까 좀 잘 했으면 좋겠고, 거주자우선 주차를 먼저 얘기하겠는데 주차 전반적인 것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본 위원이 구정질의 때도 구청장님한테 얘기를 했었는데, 주차 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심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1직원 1신면 찾기 이런 것을 하지 마시고요, 좀 역발상을 통해서 좀 더 대량 확보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뚝방을 활용할 수 있다든가 아니면 우리가 말하는 공원 부지 같은 것은 공공시설로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좀 그렇게 해서 해야지, 이 한 면, 한 면 찾아서 도움 하나도 안 됩니다. 아까 우리 이사장님께서 444면을 삭선했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무슨 재개발이 일어나면 계속 삭선 할 수밖에 없는 우리 지역도 그런 게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실제 필요한 데 크게 면목동이라든지 중화동 그나마 저쪽은 좀 해결됐지만 중화동, 묵동, 묵2동 쪽은 심각하거든요.

특히 주말, 야간이 되면 심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획기적으로 생각하셔야지, 한 면을 찾아가지고 큰 득이 없습니다. 실제 저희가 매년 여러 가지 거주자우선주차를 찾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찾아서 과연 주민들한테 돌아갈 것인가. 전혀 혜택 안 돌아갑니다.

제가 2002년도에 출마했을 때 좀 획기적으로 뚝방 쪽에다 주차장을 건설한다고까지 제가 냈었어요. 좀 더 획기적인 사업을 통해서 앞으로도 주차면수에 비해서 차가 많아지면 많아졌지 줄어들지는 않기 때문에 획기적인 방안을 고려하셔서 좀 하셔야 하는 게 올바른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