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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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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돛 따라서 그렇게 해서 우리가 내항을 돌고 그렇게 만드는 것이 항구축제지 인위적으로 어떤 것을 만들어서 하는 것이 축제입니까. 이런 것도 과감하게, 예산이 8억 다 들어가면 돈 천만원 들어가지고 이런 것을 우리가 만들어가야 한다는 이 말이에요, 완도 가서 어디 가서 빌려오지 말고. 그것 무거워, 물 다 먹어가지고.

우리에 맞는 전통배를 하나라도 만들어서 하시라 이겁니다. 또 하나, 그동안 수없이 우리가 얘기했던 게 뭡니까. 풍어제 같이 해라.

목포는 항구인데 항구에 맞는 항구축제를 하면서 풍어제를 하라고 하니까 맨날 어디 일부 종교하고 연관시켜가지고 한다고 해서 안 하는 것 말이에요. 목포의 풍어제가 어디 종교하고 연결됩니까? 영광에 가면 단오제 하고 진도에 가면 뭐 합니까?

뽕할머니, 그게 물 가르는 그 행사 아니에요. 그러면 그런 게 종교적으로 접근을 한다고 하면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거기에다가 대표축제라고 해서 6억, 7억씩 줍니까? 그렇지 않겠어요?

지난번에 보십시오. 우리 위원님들 다 가셨지만, 수협에서 풍어제 하는 거 보십시오. 수천 명이 와서, 5,000명 이상이 왔잖아요.

수협에서 하는 풍어제를 같이 연계해서 목포시가 주도권을 가지고 해서 수협하고 목포시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해서 외지관광객들이 와서…. 풍어제가 남도권, 서남부권 또 중부권, 대천 이쪽으로 있고 한 4가지 정도가 전국에 된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갖다가 우리는 전통문화로 살려가는 목포항구가 되어야 한다 이 말이에요. 이런 것이 되어야만이 항구축제에 걸맞은 것이지 맨날 목포시립예술단체들만 날마다 데려다가 거기에서 돌아가면서 그분들 하는 것이 항구축제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5분만 더 할게요.

또 하나는 메인행사를 해요, 항구축제. 메인행사가 그게 행사다운 행사입니까? 세상에 목포시립예술단들 다 갖다가 시작해놓고 목포 어디에 있는, 내가 3류 가수라는 얘기는 안 할게요.

목포를 대표하는 항구축제에서 대한민국에 다 알려져 있는 그런 가수 하나를 섭외 못 해가지고, 돈을 많이 주라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보세요. 김경호 온다고 하니까 나한테도 표를 주라고 난리가 아니에요.

세상에 10억짜리 다 된 그러한 행사에 목포의 어디…. 몇 년 동안 지금 그렇게 합니까. 그것은 안 되는 겁니다.

행사다운 행사, 지금부터 예산이 부족하면 지금부터 우리가 노력을 해서 남진이가 됐든 아니면 누가 되었든 간에 섭외를 해가지고 메인행사 때 한번 해 주라고 하면 되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목포 출신이 아니면 진도 가수도 있고 해남 가수도 있고. 그렇게 해서 돈을 조금 들고 또 고향이니까 좀 해서 해달라고 해야지 외지관광객들 불러놓고 창피한 줄 아시라 이 말이에요.

전부 그거잖아요. 메인행사에 전부 우리 시립 6개 단체 갖다가 전부 돌리면서 계속 3일 동안 4일 동안 그렇게 하면서 그게 되겠습니까?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저는 국장님,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마지막으로요. 축제 때 보면 뭘 이렇게 딱 좀 하면 좋겠어. 예를 들면요.

이제 10월달로 갔으니까…. 목포는 항구니까, 정효진 과장이 그동안 노력해서 뭡니까, 감생이 등등 이런 방류를 많이 했어요. 여기에다가 포함시켜서 목포시장기낚시대회.

얼마나 좋아요, 돈 안 들고. 낚시대회를 하면 전국에서 수천 명이 몰려오는 거예요, 상품만 좀 걸어놓으면. 그리고 등록금 받잖아요.

완도, 진도, 해남 전부 다 하고 있잖아요, 고흥까지 전부 다. 같이 좀 넣어서 이런 발상의 전환을 하면 좋겠다 이 말이에요. 지금 목포 근해가 봄 되고 가을 되면 고기들이 넘쳐요.

어디 던져도 고기가 나온단 말이에요, 우리가 포인트만 정해가지고. 그러면 여기에다가 돈 몇 천만원해가지고 그 몇천만원이 다시 수입이 생긴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와서 먹고 쓰고 자고 갈 수 있는 그러한 관광상품화를 같이 만들어 가는 것이 항구축제다 결국은.

그렇게 해서 어구, 내가 목포항구라는 얘기를 자꾸 쓰는 것은 그동안 선조들이, 선배, 어머니, 아버님들이 그동안 어떤 어구를 가지고 고기를 잡았고 전통어구 그런 것 전시장 하나라도 만들어서 하는 것이 항구축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 의견 한번 듣고 싶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