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우리가 축제의 행사를 보면 예를 들면 전통배 노젓기를 한다 그러면 내가 알기로는 완도에서 배를 빌려다가 하고 있는데 나는 항구축제 그러면 목포에 맞는 항구축제를 해야 한다고 봐요. 그럼 그런 것들을 한 번 쓰고 보내고 버리고 할 게 아니라 일회성, 어떤 준비해서 이런 예산을 없애버릴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항구축제를 앞으로 하려고 하면 하나하나 항구에 맞는 그러한 시설, 그러한 부분 하나라도 만들어 놓아야 한다 이 말이에요. 예를 들면 전통배 그러면 목포의 전통배를 만드는 무형문화재 있잖아요.
문화재 계세요, 심정후 씨라고. 그분들한테 해서 내가 물어보았어요. 전통배 노젓기 대회 이거 하나 제작하는 데 얼마나 드냐.
그럼 자재만 사주고 인건비 다하면 300만원 이내면 지은다 이 말이에요. 그럼 1년에 2개씩만 지어도, 3개씩만 해도 500만원, 600만원 들여서 짓고 2년, 3년 되면 10척이 되잖아요. 그럼 완도처럼, 완도가 장보고축제에 무엇이 가장 키포인트입니까.
노젓기 대회 서로 싸우고…. 뭐라고 하지요? 뭡니까?
정효진 국장님, 다는 것을 뭐라고 하요? 전통배에 뭐라고 해, 무엇으로 간다고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