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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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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 1,000만원가지고 목포 대표관광상품 그것을 한다는 것이 서울 같으면 100원도 안 되는 거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어차피 이번에 하셨기 때문에 앞으로 기회가 있으면 정말 의회하고도 협의를 하시고 해서 예산 세울 때 대표, 어떤 특산품이 됐든 뭐가 됐든 간에 목포다운 걸 만들면 좋겠어요. 거기에 연관시켜서 내가 제안을 한번 하고자 합니다.

근래에 외부분들 제가 만나면 제주나 흑산이나 홍도, 같은 맥락인데 어차피 목포항을 들어오는―입항이라고 그러지요―용머리를 휘어감고 들어오는 것부터가 목포해양대학 주변부터 목포를 알리는 것인데 우리가 예를 들면 ‘웰컴 투 목포’라고 그럽니까. 이 좋은 환경, 이 좋은 조건 하에서 저녁에 혹시라도 8시, 9시 넘어서 들어오면―우리가 볼 때 야경이라고 하지만―그 사람들이 볼 때는 ‘목포 이 좋은 환경에 왜 이럴까? 왜 이렇게 놔둘까?’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가 뭘 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지요.

그러나 그러한 부분들 종합적으로 만들어서 확 어떻게 설명하도록, 여기는 힐링데크를 만들고 여기는 뭐하고 다 분야가 다르잖아요. 그것을 한 묶음으로 좀, 앞으로 방향을 제시하는…. 나도 어디 가서 설명할 때 ‘용머리를 휘어감고 들어오는 목포의 장면이 앞으로 이렇게 변화가 온다.’라고 하는 것들을 제시를 해 주면 좋겠어요.

앞으로 해양대학 쪽, 신안비치호텔 쪽, 또 어딥니까, 어디 인도양횟집 앞쪽 등등 쭉 이렇게 해서 보면 찬란하게 뭘 이렇게 어떻게 한다. 목포에 전국의 명망가들 20명이 목포를 왔는데―어딥니까, 갤러리이지요, 신안비치호텔 끝자락―갤러리에서 보니까 저녁에 보니까 그 좋은 바다와 다리, 목포대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우리가 종합적으로 만들어서 앞으로 추진할 것, 현재 있는 것 그런 것 등등을 제시해 주면 좋겠다, 나도 좀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현재의 목포 앞으로 대반동, 소반동 이런 변화에 등등 해서 그런 것을 만들어주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까지 이상입니다. 국장님 한번….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