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태성 의원 발언
위원 현재 완충녹지지역은 공원과에서 하고 있고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인도가 중간에 끼어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우미파렌이나 천년가나 이런 데들은 정상적으로 담장하고 완충녹지가 붙어있고 인도가 바깥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안전사고의 사각지대가 아니에요. 그런데 유일하게 부영애시앙하고 옥암주공, 푸르지오 그 길만 인도로 되어 있어요, 중간에 끼어서. 그래서 계속 거기에서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있는데 도시발전사업단은 ‘우리는 계획을 해서 넘겨줬으니까 지금 공원과에서 완충녹지를 관리하고 있다’ 그다음에 공원과에서는 ‘그 인도는 건설과에서 관리하는 것이다’ 또 건설과에서는 ‘거기는 사각지대면 CCTV를 달아야지 무슨 소리를 하고 계세요’ 이런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서는 사건사고가 계속 일어나. 이것을 시장님이 답변하셔야 맞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