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이종열위원입니다. 먼저 위원장님한테 말씀을 먼저 여쭤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우리가 생활체육 및 문화발전특별위원회의 업무의 본질을 먼저 가지고 토론이 돼야 되고 두 번째는 생활체육에 특별위원회가 어떻게 왜 구성됐는지를 집행부와 긴밀히 상호 협의해서 강남구민이 좋은 의미를 부여하는 뜻에서 생활과 질을 향상시키는데 이 업무의 목적을 두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 의원들이 생활체육을 통해서 강남구에 100세 사는 시대를 맞이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다시 한번 돌이켜보는 시점에서 이 특별위원회가 본질적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생활체육 및 문화발전특별위원회에서 할 일이 뭐냐라고 본위원은 많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여기에서 뚜렷한 어떤 집행부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거기에 대두되는 것을 가지고 서로가 윈윈하는 어떤 위원회가 돼야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회의자료를 기대를 걸고 회의자료를 보고 또 존경하는 문화체육과장님의 업무보고를 쭉 경청을 했습니다마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이런 문제는 통상적으로 상임위원회에서 다루는 업무인데 이거를 생활체육 및 문화발전특별위원회에서 이렇게 굳이 문화체육과장님이 이런 걸 보고를 해야만 하고 또 위원장님도 생활체육 특별위원회의 본질적인 업무를 가지고 안건을 가지고 이런 토론회가 돼야 되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집행부에서도 생활체육 및 문화발전특별위원회 위원들이 구성된 요지를 정확하게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구민이 생활체육 하는데 100세 사는 시대를 맞이해서 삶과 질을 높이기 위해서 이게 특별위원회가 구성된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추구하는 것은 제 혼자 생각입니다.
난 꼭 특별위원회가 제가 자칭해서 들어왔습니다마는 이런 얘기는 구민을 위해서 이종열이가 강남구의회 의원으로 있으면서 뭔가를 보람 있는 걸 하나를 강남구민들한테 조그만 밀알이 돼서 무언가를 하나 해 놓고 가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특별위원회를 들어온 이유도 그겁니다. 그래서 생활체육의 일환으로써 지금 오늘 복지도시위원회도 다녀왔습니다마는 25개구를 쭉 파악을 해 보고 했습니다마는 약한 4개구만이 구립체육관이라든가 구립에서 운영하는 실질적인 체육관 같은 게 4개 정도 구가 없는 것으로 제가 파악이 됐습니다. 자세한 거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이런 시점에서 무언가를 집행부와 우리 생활체육의 존경하는 우리 김길영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들하고 머리를 맞대고 삶과 질을 높이는데 어떻게 해야만 되는 건지를 먼저 선정을 해 놓은 상태에서 그 테마를 가지고 그 아젠다를 가지고 접근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너무나 지금은 업무보고는 이거는 상임위원회에서 계속 다 하는 얘기고 우리 또 특별위원회도 이건 안건을 보니까 전부 다 어디서 이걸 다 목차나 이런 것들은 조금 생활체육에 우리가 바라는 특별위원회 본질이 좀더 먼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위원장님이나 우리 집행부에서도 이 생활체육에 특별위원회가 활동하는데 더욱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가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