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일우 의원 발언
위원님께서 우려하는 그 부분도 우리가 충분히 감안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보고 제가 보험전문가는 아니지만 보험금을 책정을 할 때는 일반적인 어떤 보험회사의 이득을 주기 위해서 보험금을 책정하지 못합니다. 보험감독원에서 정해 줄때는. 거기에서 계약기간이 만약에 7년이라고 보면 보험 지급기간은 3년이고 그렇다고 보면 연수가 지날수록 보험혜택이 늘어나기 때문에 여기 통계로 나와 있는 부평구나 이런 곳은 통계 수치에 정확한 수치가 못 된다는 거예요. 1세 미만 아이들한테 지급된 보험금이기 때문에 중요한 통계자료로 봐야 될 것 같으면 계약기간이 충분히 도래된 이후에 지자체들을 통계자료로 보는 것이 마땅하다 그래서 제가 받아온 것을 보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송파구는 2007년도에 보험을 시작을 했고 작년에 38건 그 다음에 2009년 53건, 올해는 87건 올해는 아직 12월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증평군 같은 경우는 작년에 185건 올해는 146건입니다.
이런 상황으로 본다고 하면 아이들이 성장할수록 보험혜택을 더 볼 수 있다는 그런 것을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