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홍성욱 위원입니다. 2004년도에 이게, 오래 됐지요. 한 십 년이 넘었는데, 제가 하루에 200개 현수막을 뗀 적이 있어요.
여기 아시는 분들은 아실 거예요. 진짜 지역주민에 문제성이 있는 것은 과감히 정리해야 될 것 같고, 지역주민들한테 피해가 가면서 행정을 하는 것도 잘못된 것 같고, 여하튼 뭐가 옳은지 그른지를 저도 여기서 말씀을 드리지만 정답은 못 주겠다. 그렇지만 대다수 사람의 눈으로 봐서 ‘이것은 아닌데’ 하는 것은 정리하고 나가야 될 것 같다. ‘이것은 아닌데’가 시장입구 한번 가보세요.
지금 깨끗한 가로환경조성인데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까? 시장 앞에 정리 됐습니까? 그것도 견고하게 바닥에다 앙카까지 박아서 용접해서 건물을 지어 놨어요, 건물을.
이거 한 가지 물어볼게요. 도시미관, 시장 안에 보면 임의대로 어느 법에 의해서 그 도로를 막아서 라인을 그어서 거기까지는 물건을 내놓는다고 구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설치를 해줬어요. 그러면 그 라인에 낮에는 장사하고 오후에는 그 자리를 비워줘야 되잖아요, 도로로.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