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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217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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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새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악다구니 쓰는 사람은 제재를 못 하고 있어요. 비근한 예로 소방차가 진입할 수 있는 자리에도 그대로 있단 말이에요, 존치하고 있어요. 손을 왜 못 대느냐?

힘없는 사람은 당해야 되고 힘 있는 사람, 악다구니 쓰는 사람은 관리를 못 해요. 뭐 어디라고 얘기를 하지 않아도 오래 근무하신 직원들은 알 거예요. 행정이,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이것입니다.

형평성의 논리예요. 왜 나는 고발을 당해야 되고, 어떤 사람은 고발을 안 당하고, 왜 나는 법을 지켜가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 법을 지키는 사람은 늘 손해를 봐야 되느냐, 결과적으로 이러한 문제점이 있다. 우리 건설관리과에서 잘 하시고 있어요.

잘 하시고 있는데, 행정을, 업무보고니까 보고에서 앞으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부분은 잘못된 부분을 좀 시정해야 될 것 같다, 중점적으로.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과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이 현수막 문제라든지 이러한 문제를 우리 지역주민을 위해서 있는 중랑구청이기 때문에 주민에게 최소한의 피해가 가면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는가,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