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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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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는 8억이 넘었어요. 그러니까 기금도 2억이었고요. 기타 기금 이외에 사업비로 지급되는 장학금이 5~6억까지 되었어요.

그래서 8억이 넘었어요, 8억이. 그러면 지금 사업비로 나가는, 사업비로 지출되는 장학금이 반틈이 줄었잖아요. 저는 동의를 해요.

사업비로 일회성 장학금 주지 말자라고 주장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그 돈을 기금으로 적립을 해서, 지금이야 이자가 얼마 돈이 안 되니까 이자가 수익이 안 되니까 이게 장학금 자체가 미미하게 보이지만 적립해 놓고 100억 200억 만들어 놓고 보세요. 그러면 다른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오히려 2014년까지만 해도 사업비로 지급된 장학금이 6억 이상이 됐었던 게 지금은 3억으로 반틈이 줄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반틈 줄인 3억원 중에 3억을 전부 다 기금으로 전환하기 힘들면 최소한 1억은 더 전환을 해야지요. 1~2억은 전환을 해서 기존 적립금 2억에 플러스 1~2억 하면 3억~4억 되면 ‘아, 목포시가 어려운 조건에서 목포 미래세대를 위한 약속은 지키구나.’ 이런 어떤 이야기는 할 수 있는데 오히려 그런 일회성 장학금도 반틈 줄어버렸지, 장학출연기금도 반틈 줄어버렸지. 그럼 목포시 장학사업 하지 말아야지요.

장학재단 만들어놓고 시민들한테는 2024년까지 100억 만든다고 약속해 놓고…. 지금 여수시가 얼마인지 아세요, 여수시 장학금이?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