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그때는 8억이 넘었어요. 그러니까 기금도 2억이었고요. 기타 기금 이외에 사업비로 지급되는 장학금이 5~6억까지 되었어요.
그래서 8억이 넘었어요, 8억이. 그러면 지금 사업비로 나가는, 사업비로 지출되는 장학금이 반틈이 줄었잖아요. 저는 동의를 해요.
사업비로 일회성 장학금 주지 말자라고 주장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그 돈을 기금으로 적립을 해서, 지금이야 이자가 얼마 돈이 안 되니까 이자가 수익이 안 되니까 이게 장학금 자체가 미미하게 보이지만 적립해 놓고 100억 200억 만들어 놓고 보세요. 그러면 다른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오히려 2014년까지만 해도 사업비로 지급된 장학금이 6억 이상이 됐었던 게 지금은 3억으로 반틈이 줄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반틈 줄인 3억원 중에 3억을 전부 다 기금으로 전환하기 힘들면 최소한 1억은 더 전환을 해야지요. 1~2억은 전환을 해서 기존 적립금 2억에 플러스 1~2억 하면 3억~4억 되면 ‘아, 목포시가 어려운 조건에서 목포 미래세대를 위한 약속은 지키구나.’ 이런 어떤 이야기는 할 수 있는데 오히려 그런 일회성 장학금도 반틈 줄어버렸지, 장학출연기금도 반틈 줄어버렸지. 그럼 목포시 장학사업 하지 말아야지요.
장학재단 만들어놓고 시민들한테는 2024년까지 100억 만든다고 약속해 놓고…. 지금 여수시가 얼마인지 아세요, 여수시 장학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