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요. 지금 축구센터가 운영을 한 지 9년이 되었습니다. 9년이 됐는데요.
작년 기준으로 보니까요. 4억 5,700만원의 식재료를 샀습니다. 그것을 갖고 음식을 해서 수익을 올리겠지요.
밥을 해 주겠지요. 그런데 9년 전부터 계약한 업체를 계속적으로 지금까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4억 5,700이라면 어마어마한 돈이거든요.
그러면 10개 이상의 업체에서 계속 하고 있어요. 목포시는요. 출자ㆍ출연기관의 관리ㆍ감독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푼이라도 수익을 더 창출하기 위해서 왜 이런 관련, 의회도 감사를 함에 있어서 이런 지적을 해야 됩니다만 한 번도 저는 제가 해 본 적이 없어서 또 위원님도 해 본 적이 없었겠지요. 그래서 9년 동안 계속 한 업체에서 계속 물건을 공급받는…. 그러면 이게 과연 저렴한 가격에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공급이 되었을까, 저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이런 큰 금액을 지출하는 데 있어서 경쟁, 공개경쟁 입찰을 하든지 어떻게 하면 적정가로 이익을 많이 낼 수 있는 방법을 지도 감독하셔야 할 텐데 그런 감독을 전혀 하지 않고 계시고요. 그다음에 어떤 데는 카드 주고 어떤 데는 현금 줍니다. 기준이 뭐냐 그랬더니 업체에서 현금 주라고 하면 현금 주고 카드 주라고 하면 카드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