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나는 국장님한테 건의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이 도서관을 개설한다든지 개원할 때는 그 전에 시설하기 전에 학부모도 있고 동장도 있고 지역의원도 있고 해서 같이 만나서 미팅을 하면 어디 어떻게 하자는 얘기를 들을 수 있잖아요, 여론을 들을 수 있잖아, 그렇게 해서 앞으로 해 주면 의원들하고 관계도 서로가 내가 그 지역의원들이 이재진이 악쓰는 이유가 뭐냐, 그렇잖아요. 한 번 미팅을 해 주시면 국장님 상당히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1년에 한 2번 정도는 상반기, 하반기 해가지고 지역 팀 해가지고 지역 봉사팀 하고 동장님하고 거기 또 그 나름대로 학부모회라는 것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지역의원들하고 같이 만나서 미팅하면서 서로 커피 한 잔 먹으면서 대화하면 오히려 도서관의 발전적인 얘기가 나올지 뭐 어떻다 저렇다 의원들이 잔소리할 이유가 없다고, 국장님 이런 것은 한번 좀 꼭 좀 운영을 하셔가지고, 저도 솔직히 얘기해서 역삼동에 만들 때는 악착같이 만들었는데 나는 언제 개원한 지도 몰랐어. 그래서는 안 된다는 얘기야, 여기서 악 써가지고 만들어 놓으니까 개원은 자기 나름대로 해버리면 우리는 의원들은 바보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런 것은, 아니 구청장이 했다고 해도 좋아, 그런 것은 지역사람들하고 우리하고 연결시켜서 서로가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스럽지 않느냐?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