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문화체육과장님 아주 요즘 저는 문화체육과장님을 뭐 이렇게 칭찬보다는 상당히 모든 스타일과 하는 업무와 이런 것이 문화체육과장님이 아주 가장 적절히 맞는 과장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 제가 어디 가서도 한 얘기가 있습니다마는 문화체육과장이 이렇게 풍기는 것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문화하고 지적인 것 같아서 저는 상당히 맞는 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저는 이렇게 반문하고 싶어요. 그냥 강남구에 대표도서관이 굳이 필요한가?
첫째 이렇게 얘기하고 싶고요. 대표도서관이라고 꼭 굳이 상위법에는 시․도․ 광역시에만 대표도서관을 두게 되어 있는데 굳이 강남구가 대표도서관까지 두면서 차별화 정책을 써서 동과 최근에 도서관이라고 그래 가지고 거기에다가 대표도서관을 한다는 것도 본위원은 22개동을 대표하는 또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적절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또 꼭 굳이 해야 되느냐라는 것을 여쭤보고 싶고요.
두 번째는 도서관의 면모를 분명히 갖추려면 대표도서관답게 뭔가 차별화가 되어 있는 이러한 정책과 대안과 모든 위치와 지금 우리나라의 종로도서관하면 옛날에 사직공원에 상당히 명성 있는 옛날에 아주 조용하고 아무도 인기척이 없던 데, 또 국립, 서초동에 보면 국립도서관 조달청 뒤에 있는 것, 옛날에는 거기가 미개발지역에 도서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떤 특정한 지역에다가 진짜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쇄신시킬 수 있는 것이 대표도서관이요 즉, 도서관이지. 거기에는 스포츠센터부터 시작해가지고 모든 구민들이 한복판에 있어가면서 꼭 굳이 거기에다 대표도서관을 붙여야 될 꼭 의미가 뭔지, 나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것은 좀 적절치 않지 않느냐, 그리고 굳이 조례에 상위법에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다가 왜 이것을 거기다가 하려고 하나, 그렇지 않으면 저기 막말로 세곡동 산속에다가 차려놓고 거기다가 대표도서관이야, 중앙도서관이야 이것이 강남구 해야 이렇게 해놓으면 그래도 상징적이고 될 텐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라는 것이 의구심이 갑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직제편성이 지금 제대로 되어 있느냐 이것도 지금 본위원이 가장 궁금합니다, 직제편성. 모든 것은 하나의 조직이 이끌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조직의 일원 구성이 제대로 갖춰져 있느냐 이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면 물론 정보도서관 근처를 보면 알겠습니다마는 상당히 인접해 주민, 주민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 일반주거지역입니다.
거기에다가 대표도서관을 함으로써 직제도 제대로 안해 가지고 우왕좌왕 하고 있고 이러한 것을 말로만 조례에다가 통과시켜 가지고 이것은 대표도서관이야 할 수 있는 만큼 자랑스러운 위치는 아니다, 직제도 아니다. 뭔가 차별화시켜 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면에 의문이 갑니다. 저도 최근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그 뒤가 제가 갖고 있는 아파트가, 갖고 있거든요. 가면서 제가 가봤습니다. 가봤더니 야, 여기에 굳이 대표도서관을 하려고 하는지 난 이유를 모르겠다.
전자에 얘기한대로 그런 위치라든가 그런 분위기라든가 하면 누가 봐도 웅장하고 이것은 대표도서관으로서의 명실상부하게 진짜 참 괜찮다라고 해야 되는데 우아하고 웅장한 것도 없고 이 사람 저 사람 다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꼭 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조례 통과하시기 전에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