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송만호위원입니다. 오늘 아무 소리 안 하려고 했더니 얘기가 나온 김에 우리 강동원위원님이 얘기한 거 중에서 재활용품에 관련해서 제가 이번 선거 때 강남구 재활용센터에 가서 탁자, 의자 전부 샀어요. 샀는데 한 20일 정도 쓰고 오라고 해서 이걸 가져가라 그랬더니 뭐라고 그러냐 하면 이것도 못쓰고 저것도 못쓰고 이거 쓰레기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치우긴 치워야 되는데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냥 가져 가십시오.
이렇게 된 거예요. 돈을 그거를 한 170만원 들여서 샀는데 자기들이 팔 때는 유용하게 쓰는 물건이고 값을 아주 제대로 쳐서 받고 와서 가져갈 때는 차 대 놓고 아, 이건 또 이래서 못쓰고 저건 저래서 못쓰고 다 못쓰는 거야. 다 쓰레기라는 거야.
그래서 이것을 청소행정과에서 재활용에 관련된 그것은 좀 확실하게 지도 감독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