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당시에는 시설장인데 거기 등록할 당시에 시설장이 다시 신청한 것 아니겠습니까? 자격조건이 되지 않지 않습니까? 물론 그 시점에 가서 그것을 포기하면 되는데 전에 것을 다른 사람한테 넘긴다든지 이러면 되는 것인데 사실은 신청할 당시에 자격요건이 안 되는 것을 우리가 받은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런 것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이런 문제점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이것을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좀 공정하게 실제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그런 분들한테 그렇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는 얘기죠. 그리고 제가 보니까 동일한 날 물론 편하게 그날 추첨을 하고 세 개다 하면 세 번 추첨하고 예비 대기자 세 명을 추첨하는데 이거 문제가 있습니다. 보면 거기 몇 군데는 포기를 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포기하신 분이 순수한 의도에서 포기를 했는지 아니면 진짜 다른 의도에 의해서 포기를 했는지 그것을 우리는 알 수가 없어요. 왜 분명히 차 순위 대기자가 있기 때문에 그게 포기를 했으면 그 다음에 다시 그것을 추첨하는 것이 저는 다르다고 봅니다. 그게 공개가 되죠.
누가 차 순위로 들어왔는지 그게 나오죠. 그러면 그전에 자기가 받았으면 그 사람하고 얘기해서 무엇인가 내가 포기 하겠다 당신이 해라 이렇게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이왕 보육시설 인가에 대한 이런 계획도 오늘 발표를 하셨으니까 아까 우리 박형렬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고 제가 또 이렇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방안을 수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