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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177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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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난번에 제가 청소년수련관에 가서 말씀드린 적 있죠? 많은 책을 읽는 학생들을 발굴하고 권장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합류하지 못하는 비행청소년들, 학원비가 없어서 학원 못가는 학생 돈으로 지원해주기보다는 그런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프로그램 안으로 합류하게 만들고 잘 선도해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실례를 들어서까지 말씀드렸어요. 본 위원이 일본 후쿠오카 방제청에 갔더니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그것은 비상시에 미로로 해서 비상 탈출할 수 있는,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굉장히 즐겼어요. 저도 같이 비상탈출도 해보고 재미도 느끼면서 습득도 되고 공부도 되고 애들이 놀이문화를 즐기면서 공부도 하고. 설문조사 그러면 대부분 학교나 이런데 의뢰해서 대부분 받고 하는데 그러지 말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진짜 헌신 봉사한다는 생각을 하시고요.

밖에 배회하는 학생들 많습니다 지금. 다녀보면 진짜 가슴이 아픈 일이 많아요. 특히 루원씨티 지역에 가면 밤낮이 없어요.

진짜 많아요. 왜 이러는지 원인을 찾아보고 이런 학생들을 위해서 무슨 프로그램이 있어야 될 것인지 있어야 되는지 설문조사 한번 해보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