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일우 의원 발언
위원 2009년도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중앙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을 때 국비 지원 없는 민자유치와 주변 개발이익으로 건설하고자 조건부 승인을 했습니다. 중앙 정부에서 인천시에. 그 주변 개발이익이라고 함은 선수촌, 미디어촌을 개발해서 그 개발이익이 생깁니다.
거기는 그린벨트이기 때문에 토지 가격이 싸죠. 그 토지가격 싼 것을 그린벨트 해제를 해서 선수촌, 미디어촌을 짓게 되면 개발이익이 생깁니다. 그 개발이익을 가지고 주경기장도 짓고 그리고 아시안게임 재정에 보태라고 한겁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2011년 올 2월 달에 인천시장도 국비지원없이 주경기장을 짓겠다고 했는데 지금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어요. 그리고 서명운동의 모든 공문이 인천시에서 내려왔고 인천시에서 내려온 공문을 총무과에서 각 동사무소로 배포했고 각 동에서는 통장님과 각 학교, 각급 사회단체에 서명운동을 벌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내용이 잘못됐다라는 겁니다.
내용을 맞게 해서 주민들을 현혹을 안 시켜야지 왜 주민들을 현혹을 시키냐는 겁니다. 왜 총무과에서 이런 일을 하냐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