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공무원 기준하고는 조금 격하게 말하면 하늘과 땅 차이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공무원 연수나 통반장 워크샵에 가보면 밤 10시, 11시가 돼도 계속 노래 부르고 놀 때도 집합 장소에 음식이 계속 갖다먹을 수 있을 정도로 남아있는데 미화원 워크샵 때 가보니까 9시도 안됐는데 먹을게 없어가지고 미화원들이 저 밑에 가서, 숙소 근처에는 음식 살수가 없으니까 몇 백 미터 떨어진데 가서 안주를 사서 와서 먹는 모습을 보고 각 방을 거기 가신 의원님들이나 청장님과 같이 다녔는데 직원역량강화 활성화를 위한 워크샵이라고 보기에는 괜히 거기 갔다 와가지고 직원들하고 격차 때문에 화만 더 나가지고 오는 현상이 될까 우려스럽다는 말이에요. 내년에는 신경을 특별히 써서 직원 워크샵 하는 거나 환경미화원 워크샵 하는 거나 아니면 그분들이 더 열악한 환경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더 잘해주셔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10시도 안되고 9시도 안돼서 안주를 사러 다닐 정도로 그렇게, 그리고 각 방에 가보니까 먹을 게 없어요.
새우깡 놓고 소주 마시고 있고. 우리가 여기서 집행된 돈이 전체적으로 집행이 안됐다는 얘기를 내가 후담으로 들었는데 거기에 대한 집행내역서를 저한테 한부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