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발의를 같이 했는데요, 사실 견해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례에 대해서. 그러나 먼저 이 자리는 동료 위원님이 있기 때문에 서로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해주셨으면 좋겠고, 어떤 의견이든 낼 수는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러나 본질과 많이 동떨어져서, 특정 의원을 제가 거론하고 싶어서 그런 뜻은 아니고요, 동료 위원이 발의를 했던 내용이니까 조금 더, 가부는 아마 나중에 다수결로 하든 뭐로 하든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너무 격분하지 마시고 자기 발언을 소신껏 이어가고 그리고 원만하게 회의가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이성을 잘 찾아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쭉 이렇게 봤는데 중복되는 부분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 중랑구의 현실, 2만이 넘는 장애인, 우리 위원님들 전부 다 다들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러나 조금 더 미치지 못한 부분을 살펴보기 위해서 아마 동료 위원께서 이렇게 발의를 했고 저도 이것에 동참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또 절차들이 있기 때문에 격분하지 마시고 좋은 뜻에서 토론을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