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개월 수가 는 만큼 인원수가 줄어들어야 되겠죠. 경비 문제는 그렇게 맞추면 될 것 같은데 이렇게 한다는 민원이 있어서 참고적으로 물어봤습니다. 그 다음에 경쟁력 제고를 통한 농어민 소득증대사업 관련해서 얼마 전에 제가 발전소 주변을 한번 간 적 있었어요.
그런데 일부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특용작물을 하는 하우스재배를 하는 것도 하나의 기업이더라고요. 보니까 3,000평, 5,000평 이렇게 꽃이라든지 이런 것을 재배하는데 그 사람들이 가장 애로사항이 겨울 난방비가 1년에 7-8천 들어간답니다. 물론 그 사람들이 난방비를 정부에서 보조받기는 하나 그게 면세품으로 유류대를 보조받는다고 해요.
그런데 그것가지고도 감당이 안돼서 경쟁력이 안 된다. 그런데 그 일환으로 발전소 주변을 가보면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열량소비를 냉각시키기 위해서 바다에 흘려버리는 그러니까 그런 열량을 그냥 소모시킨다는 거죠. 그래서 참 안타깝다, 제가 느낀 것은 그것을 재활용하면서 농어민 특용작물 하는데 적용시키면 좋겠다라는 말을 그 회사의 본부장 급들 만나서 그런 대화를 좀 나눠봤어요.
그게 여건이 갖춰지면 충분히 지원을 하겠다, 어차피 버리는 거니까, 바닷물에 의해서 냉각시켜서 버리는 열량을 재활용해서 쓸 수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얘기다라고 하는데 그래서 본 위원은 농어민들한테 정말 그런 것을 우리 구에서 추진해서 지금 발전소주변같은 경우는 벌판이 많잖아요. 그런 데에 특용작물을 구성해서 거기에 나오는 열량을 겨울에 난방비 대체해서 쓸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어주면 난방비 1년에 7-8천 절약하고 국제적인 경쟁력도 높일 수 있는 소득증대에도 부가가치도 올리고. 지금 장미꽃 같은 경우는 일본이나 해외로 수출도 많이 한다고 해요.
그런 국제적인 경쟁력도 높일 수 있는 사업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그래서 발전소 주변에 정말 그렇게 할 수 있는 대지가 있다라면 시유지든 국유지든 이런 것을 장기임대 해서 그런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도 우리 서구민들의 소득증대의 일환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다 생각하는데 그렇게 해 볼 의사가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