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석호 의원 발언
위원 신흥동에 롯데슈퍼가 있는데 뒤편에 자기네들 자재, 공병을 보관하고 거기도 상당히 면적이 넓어요. 한 50~60톤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소유는 롯데슈퍼 소유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용은 우리 지역의 주민들과 시민들이 이용을 합니다. 물론 직원들도 일부는 이용을 하겠지요. 그런데 거기가 조성된 지가 꽤 오래됐나 봐요.
그래서 롯데가 어려워서 그러는가 노면이 파손돼서 비올 때는 물이 고인 데가 많고 그러다 보니까 지역주민들이 하소연을 해요. 우리시 소유는 아니되 지역민들, 시민들이 이용을 한다. 그러면 어떻게 응급복구라도 해 주면 좋겠다.
예산이 얼마 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본 위원의 생각은 파손된 데만이라도 건설과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포대 아스콘으로 땜방이라도 해 주면 이용하는 데에 참 좋겠다. 아니면 롯데슈퍼하고 업무 협의를 한번 해가지고 개선하면 좋겠는데 혹시 못하면 반 부담해서 하자라든가 그런 협의를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