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관광안내도를 설명 그렇게 하시면 안 돼. 보십시오. 압해도 장갑리 앞에가 율도2구 선착장이여.
그런데 거기는 항로란 말이에요. 그런데 장갑리는 1억 5,000짜리 안내관광도가 있어, 간판이. 그런데 지금까지 율도1구, 2구 하나도 없어.
율도라는 표시가 없단 말이에요. 전부 신안인 줄 알아. 그러니까 지나가는 사람이고 동네 주민들이고 선착장에 내리는 순간 여기가 목포시 율도라는 그런 관광안내판 하나가 없는 곳이 거기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낚시도 부수적으로 넣지만 설명하실 때 ‘지금까지 율도라는 목포시의 관광안내판 하나 없는 곳이기 때문에 이번에 설치합니다’ 하면 다 끝나지 무슨 관광낚시 찾고 그러면…. 물론 그것 하면서 율도의 전체적인 동네의 표시라든가 또 존경하는 김귀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낚시 포인트, 갯바위라든가 또 ‘물김은 어디서 나요’ 그런 것을 표시하겠지요. 그러나 설명은 그렇게 하시면 된다 이 말이에요.
지금까지 관광 안내 간판 하나 없는 곳이 이곳이다 하고 해버리면 끝나지 낚시를 넣어가지고 또 거기다가…. 이상, 끝입니다.